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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4년 연속 ‘선수촌병원’과 지정병원 협약

두산, 4년 연속 ‘선수촌병원’과 지정병원 협약

등록일 : 2017-03-28

두산, 4년 연속 ‘선수촌병원’과 지정병원 협약


- 4년 연속 중앙테이블석 ‘선수촌병원존’ 네이밍 권한 부여
- 두산베어스 공식지정병원 임명 등 공동 프로모션 진행


두산베어스(社長 金承榮)는 30일(목) 관절, 척추, 스포츠 치료 전문병원인 ‘선수촌병원 (대표자 원장 김상범)’과 공식 지정병원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으로 두산베어스는 홈 경기시 중앙테이블석을 ‘선수촌병원존’으로 운영한다. 4년 연속 구단 공식지정병원으로 임명된 ‘선수촌병원’은 두산베어스 선수들의 진료, 치료 및 부상 관리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선수촌병원은 잠실야구장 바로 앞 올림픽로 76, J타워에 위치해 있다. 어깨, 무릎, 척추 손상시 수술부터 비수술까지 치료하는 전문병원이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