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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베어스, 개막3연전 승리기원시구 행사

두산베어스, 개막3연전 승리기원시구 행사

등록일 : 2017-03-28


두산베어스, 개막3연전 승리기원시구 행사


- 31일(금) 배우 ‘지성’, 1일(토) 배우 ‘이서진’, 2일(일) 걸그룹 AOA ‘혜정’ -


두산베어스(社長 金承榮)가 31일(금)부터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한화 이글스와의 개막 3연전에 두산 승리기원시구 이벤트를 진행한다. 

우선 31일 개막전 당일에는 배우 '지성'이 잠실을 찾는다. 최근 종영된 SBS 드라마 피고인에서 주인공 박정우 역을 맡아 열연한 그는 어릴 때 꿈이 야구 선수였다고 한다. 특히 지난해에는 메이저리그 LA 다저스 한인의 날 행사에서 시구한 경험도 있다.

4월 1일에는 배우 '이서진'이 마운드에 선다. 틈틈이 야구장을 찾는 등 두산 열혈팬으로 유명한 이 씨는 2013년 잠실에서 열린 LG트윈스와의 플레이오프 3차전에서도 시구를 한 바 있다.

개막 3연전 마지막 날인 4월2일에는 걸그룹 AOA 멤버 혜정이 책임진다. AOA는 지난 2015년 개막전에서 지민과 찬미가 시구와 시타를 한 바있다. 당시 클리닝타임 때 축하 공연도 펼쳤다. 이번에는 팀 내에서 보컬을 담당하고 있는 혜정이 베어스 팬들 앞에서 승리기원시구를 한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