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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베어스, '티스테이션'과 광고 프로모션 계약

두산베어스, '티스테이션'과 광고 프로모션 계약

등록일 : 2019-03-25

두산베어스, '티스테이션'과 광고 프로모션 계약

- 선수단 유니폼 및 의류 가슴 상단에 '티스테이션' 자수 광고 부착
- 2016년부터 4년째 광고 프로모션 진행
 
 

 두산베어스(사장 田豊)가 11일(월) '한국타이어(대표이사 조현범)'와 광고 프로모션 계약을 했다.
 
 이날 계약으로 두산베어스 선수단은 2019시즌 유니폼, 점퍼, 윈드브레이커, 후드 가슴 상단에 '티스테이션(T’Station)’ 로고 자수를 부착해 경기에 임한다. 또한 홈경기시 전광판을 통해 '티스테이션' 영상 광고를 방영하고, 입장권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적극적인 홍보에도 나선다. 두산베어스는 올 시즌 특정 홈 경기를 '티스테이션 스폰서데이'로 지정해 다양한 프로모션 이벤트도 펼칠 예정이다.

 티스테이션은 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의 프랜차이즈 전문점이다. 한국타이어는 전국 500여개 티스테이션 매장에서 최첨단 장비와 기술력, 체계적 과정을 이수한 전문가를 통해 안심하고 믿을 수 있는 ‘스마트케어’ 차량관리 서비스를 ‘원스탑(One-Stop)’으로 제공한다.

 또한 고객들이 정비 과정을 확인할 수 있는 모니터링 시스템, 온라인으로 구매한 타이어를 당일에 바로 장착할 수 있는 ‘오늘서비스’ 등 고객 편의와 신뢰도 증진을 위한 신개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두산베어스는 올 시즌 '한국타이어'로부터 정규시즌 홈경기에 팬서비스 상품으로 사용할 '한국타이어 교환권’을 지원받는다.(끝)